[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지역균형뉴딜 2021 좋은일자리포럼’이 2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패널로 참석한 이선호 울주군수(가운데)가 지역균형뉴딜 우수사례인 방사능 재난정보 및 대응 인공지능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관련 디지털뉴딜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균형잡힌 미래! 지역 일자리의 혁신!'을 주제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양천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주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및 고용노동부 후원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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