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T뮤직은 음악사이트 지니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음악과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지니 드라이브’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KT올레내비와 연동해 음악을 들으면서 동시에 길찾기를 할 수 있다.
특히 운전 중에 음악리스트 구성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음악사이트 지니에서 평소 자주 듣던 ‘나의 재생목록’이 재생되도록 했다.
이외에 최신 유행음악을 담은 ‘실시간 톱 100 음악 리스트’, DJ가 선곡해 매일 새로운 음악을 제공하는 ‘오늘의 선곡리스트’ 등의 메뉴도 제공한다.
KT뮤직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5일까지 ‘지니와 함께 차차차’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