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의혹 수사팀’은 1일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에 대해 뇌물 공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19일 만이다.
검찰은 또 재판에 이미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 특경가법상 배임 혐의를 추가 기소했다. 민간사업자에게 수천억원대 이득을 가져가도록 사업구조를 설계해 성남시에 손해를 끼친 혐의다. 김씨로부터 5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도 추가됐다. 검찰은 유씨를 기소하면서 배임 혐의를 제외해 사실상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에 대한 봐주기 조치라는 비판을 받았다.
jyg97@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