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실천기업 지원 확대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NH농협은행은 NH농식품그린성장론 잔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NH농식품그린성장론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실천 우수 농업·농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상품이다. 지난 3월 5000억원, 6월 1조원을 돌파한 지 넉 달이 지나지 않아 대출잔액 2조원을 넘어섰다.
농협은행은 최근 농협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농식품기업에 대해 여신 금리 우대 및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대출한도를 추가 우대 지원하고 있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농업·농식품기업에 대한 지원은 농협은행의 사명”이라며 “ESG 실천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식품산업의 성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lu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