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택시’에는 믿고보는 흥행퀸 특집편에 배우 문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문정희는 프랑스 유학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학 시절부터 오디션을 봤다. 정당하게 기회를 따내고 누릴 줄 알았는데,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 여성으로서 감독이나 제작자들에게 어필해야 하는 게 속상했다”고 밝혔다.
문정희는 “밤에 항상 술자리로 부르더라. 아예 떠나있고 싶어서 프랑스 유학을 결심했다. 왔다 갔다 하며 2년 동안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문정희는 “유학 중 한국에 잠깐 들어왔는데 마침 이선균에게 전화가 왔다”며 “오만석과 뮤지컬을 하고 있는데 역할에 공석이 생겼으니 같이하자더라. 그래서 그 길로 프랑스 생활을 접었다”며 연기 생활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이선균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택시 문정희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문정희, 힘들었겠네” “택시 문정희, 이제는 믿고보는 여배우” “택시 문정희, 프랑스에서 2년간 뭘 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