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올해 39회째를 맞은 ‘2021년도 보행자 교통안전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청과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8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45일간 진행됐으며, 접수된 374편의 작품 중 2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종 심사 결과 포스터 부문 대상은 도로 위의 정지선을 보행자를 지키는 안전띠로 표현한 ‘보행자의 안전띠는 정지선’에 돌아갔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