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올해 39회째를 맞은 ‘2021년도 보행자 교통안전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청과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8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45일간 진행됐으며, 접수된 374편의 작품 중 2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종 심사 결과 포스터 부문 대상은 도로 위의 정지선을 보행자를 지키는 안전띠로 표현한 ‘보행자의 안전띠는 정지선’에 돌아갔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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