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 주최, 기획재정부 후원 행사
지속가능경영 및 혁신성장 경영활동 우수기업 인정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ESG경영을 실천하는 건설·환경·제조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회장 권혁운)가 3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 무궁화룸에서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회장 박성현, 이하 ‘사경원’)이 주최하는 ‘사회적책임경영품질 컨벤션 2021’에서 ESG경영대상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사경원에서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품질경영학회, 한국공기업학회, ㈔한국품질기술사회가 후원하고,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 경영전략’을 주제로 기업의 경영전략과 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대회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그 동안 ESG경영과 사회적책임경영 그리고 경영품질 활동에 앞장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과 기업인을 발굴·포상하고, 모범적인 우수기업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에스동서㈜가 수상 받은 ESG경영대상은 영리, 비영리, 업종, 규모를 불문하고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의 모든 평가범주에서 지속가능경영 활동 및 성과가 우수하고 발전가능성이 큰 조직으로서 포상 추천 심의회의를 거쳐 기획재정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조직에게 수여하는 대상이다.
앞서 지난해 이 시상식에서 아이에스동서의 권혁운 회장이 사회적책임 및 경영품질 추진을 통해 조직 및 사회에 크게 기여한 경영자에게 수상하는 최고경영자 대상부문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아이에스동서 김갑진 대표는 “아이에스동서는 경제적 가치 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또한 기업이 창출해야 하는 절대가치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환경경영을 확대하고, 사회적책임을 다하며, 투명한 경영과 선제적 안전경영으로 보다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이에스동서㈜는 권혁운 회장이 1987년 회사 설립 후 지난 40여년간 전국에 초고층주상복합·아파트·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는 건설사로 성장했으며, 친환경건설에서 리사이클링을 통한 환경사업, 에너지사업,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과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재단 활동까지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며 더 큰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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