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3% 증가, 영업이익 감소
원부자재 가격 상승 영향 탓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롯데제과가 3분기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액은 5796억원, 영업이익은 44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3% 증가했지만 원부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7% 증가했다. 빙과류 매출은 7월 8.1% 늘었고 제빵 부문도 14.8% 성장했다. 신규 B2B 거래처가 증가하고 판매 단가를 올린 영향이 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처가 늘어 빙과 실적 호조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소폭 신장했다”고 말했다.
joo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