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도 소폭 감소
[헤럴드경제]미국 노동부는 10월 비농업 일자리가 53만1000개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 증가폭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45만개를 비교적 큰 폭으로 상회했다.
미 언론들은 8∼9월 연속으로 시장 기대보다 부진했던 고용시장이 반등세로 돌아선 신호라고 평가했다.
실업률 역시 4.6%로 전월 4.8%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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