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4’ 로그인으로 신청 가능…수혜서비스 300여 종 맞춤 안내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원스톱으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에 대해 홍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보조금24’는 동 주민센터나 여러 부처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 홈페이지 로그인 한 번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맞춤 안내 서비스로, 올해 4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됐다.
현재 정부24 홈페이지에 접속해 로그인 후 최초 1회 서비스 이용 동의를 거치면 300여 종의 중앙부처 수혜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연말에는 단계별로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의 보조금사업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비대면 온라인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양천구는 더 많은 주민들이 ‘보조금24’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양천구청 홈페이지, ▷SNS, ▷소식지, ▷게시판, ▷구청 · 동 청사 내 IP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보조금24를 적극 홍보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수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