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공약·주요사업 현장 잇달아 방문
[헤럴드경제(양평)=박준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올 하반기들어 지난 10월에는 양평읍 등 3개소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는 용문면 등 6개소를 찾아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1일에는 용문면의 용문 청소년 문화의 집, 평면의 송현1리 마을쉼터 조성 현장을, ▷2일은 서종면의 서종 탁구장 신충공사, 양서면의 몽양기념관 리모델링 및 부속시설 신축 관련 현장을 ▷5일에는 옥천면의 옥천-용천간 도로확포장공사와 신복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현장을 찾았다.
공약사업 중 하나로 지난 7월 초 개관한 용문 청소년 문화의 집을 방문한 정 군수는 郡 곳곳에 청소년 공간을 조성중이라며 각 사업의 목적이 변질되지 않도록 청소년에 의한 프로그램 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내부 시설을 둘러봤다.
또 신복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내 자재 및 인력을 사용할 것과 안전교육을 필히 할 것을 요청하며, 공사 진행 중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민원 최소화, 주민불편 최소화, 주민안전도 제고 등을 강조했다.
정 군수는 “각 사업장 마다 공사 완성도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주민이 주체적으로 점검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역주민 삶 증진을 위한 요청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이 잘 마무리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한 삶이 영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pj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