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통합한 '2021년 대한민국 환경교육 한마당'
학교·사회에서의 환경교육, 지역의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행사 마련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환경부는 오는 11~13일 ‘환경교육, 평생교육을 만나다’를 주제로 ’2021년 대한민국 환경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국의 민관 환경교육 관계자들이 환경교육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지역의 우수 환경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교육 교류의 장이다.
올해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교육이 평생교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새로운 협치(거버넌스)에 기반한 다양한 행사들이 추진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한마당 플랫폼 누리집’에서 대면 및 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열린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학교와 연계된 평생 환경교육이 우리 사회 안에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민들의 환경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실천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fact051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