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디티알오토모티브 주가가 12일 오전 8%대 안팎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티알오토모티브 주가는 오전 10시49분 기준 전날보다 5400원(8.56%) 오른 6만85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장 초반 한때 18.7% 올라 7만49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디티알오토모티브는 GM, BMW 등 완성차 업체와 테슬라, 리비안, 니오 등 전기차 업체에 방진 부품을 납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디티알모티브는 앞서 지난 8월 두산공작기계 지분 100%을 2조4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두산공작기계는 세계 3위 업체로, 수출 비중이 약 78%에 달한다.
jin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