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디티알오토모티브 주가가 12일 오전 8%대 안팎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티알오토모티브 주가는 오전 10시49분 기준 전날보다 5400원(8.56%) 오른 6만85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장 초반 한때 18.7% 올라 7만49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디티알오토모티브는 GM, BMW 등 완성차 업체와 테슬라, 리비안, 니오 등 전기차 업체에 방진 부품을 납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디티알모티브는 앞서 지난 8월 두산공작기계 지분 100%을 2조4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두산공작기계는 세계 3위 업체로, 수출 비중이 약 78%에 달한다.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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