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오는 19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영국 출신의 세계적 싱어송라이터 아델이 이달 MBC에 출연한다.
MBC는 “아델이 이달 중 MBC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현재 세부 일정 및 상황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MBC는 일각에서 제기된 ‘쇼! 음악중심’ 출연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아델은 올해 1월 전 남편 사이먼 코넥키와 2년 만에 합의 이혼의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2012년 결혼한 이들은 7년여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19년에 결별했다.
아델은 지난달 6년간의 공백을 깨고 새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신곡 ‘이지 온 미(Easy on Me)’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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