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보고파 나 여기 섰네 부는 바람 소리 지는 낙엽 소리 귀 기울여 사랑 노래 하였어라
그대 사랑하고파 나 여기 섰네 우는 귀뚜라미 소리 떠도는 나그네 길 그대를 보며 가을 감을 알았으니
그대 그리며 가을 위에 섰네 그대 떠오른 영상 그대 사라진 발자취 가을은 사랑마냥 깊어만 가노내라.
글·사진 김병진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그대 보고파 나 여기 섰네 부는 바람 소리 지는 낙엽 소리 귀 기울여 사랑 노래 하였어라
그대 사랑하고파 나 여기 섰네 우는 귀뚜라미 소리 떠도는 나그네 길 그대를 보며 가을 감을 알았으니
그대 그리며 가을 위에 섰네 그대 떠오른 영상 그대 사라진 발자취 가을은 사랑마냥 깊어만 가노내라.
글·사진 김병진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