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3000만원 확보…지속가능 마을 발전 기반 조성
[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남방 해랑마을이 ‘새뜰 Village Dream-UP’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뜰 Village Dream-UP’ 프로젝트는 새뜰마을사업 추진지역 내 주거·보육·교육·환경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 기반을 조성하는 마을재생 프로젝트다.
市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남방 해랑마을 내 활동가 배치, 청년형 마을기업 구성, 제품개발, 판로개척 등 협동조합의 활성화를 통해 주민소득과 지역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市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새뜰마을사업의 성과와 취지를 발전시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일자리, 복지 등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데 큰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pj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