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도시공사 제6대 사장으로 한삼건 울산대학교 명예교수(사진)가 11월 16일자로 임명됐다.

신임 한삼건 사장은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이라는 울산도시공사 설립목적 실현을 위해 ‘소통과 협력으로 울산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경영철학 포부를 밝혔다.

한 사장은 울산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교토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주요 경력으로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울산대 건축학부 명예 교수, 울산광역시 도시계획 심의위원 등을 거쳤다.


hmd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