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보건소 직원 30여명은 16일 군위읍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작업을 도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보탬을 주기위해 마련했다.
김명이 보건소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없어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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