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특수교육 교사 교육과정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1 경기 특수교육 콘퍼런스’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특수교육 교원들이 실천한 수업 등을 나누면서 교실에서 배움중심 수업이 활성화되도록 이끌기위해서다. 6가지 주제를 선정해 1일 1주제로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6가지 주제는 수업 철학, 모바일 이용한 수업 운영, 자유학년제와 통합교육 내실화, 특수교육 교육과정 운영, 코로나 시대 특수학교와 학급 운영 방향, 특수교육 연구회 사례 나눔 등이다.

김선희 특수교육과장은 “교원들이 서로 자신이 운영한 수업 사례를 나누면서 전문성을 높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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