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드2021' 페이지에서 공개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 페이지에서 올해 음악업계 대표적 이슈를 공개했다.
멜론이 선정한 ‘2021 음악계 대표 이슈’는 ▲화제의 대역주행 현상 ▲본캐(본래의 캐릭터)보다 주목받은 음악계 부캐(부캐릭터) 트렌드 ▲우리가 사랑한 인기 플레이리스트 ▲멜론DJ들이 가장 많이 선곡한 노래 등이다. 해당 이슈들은 ‘연말결산’ 메뉴 내 최상단에서 매거진 형태로 확인이 가능하다.
‘우리가 사랑한 음악’ 코너에서는 한해 동안 멜로너의 인기가 높았던 음악을 플레이리스트로 만나볼 수 있다. ‘좋아요’ 많이 받은 곡, 멜론DJ 인기 가요 및 팝, 카카오톡 프로필뮤직 인기곡 등을 확인하고 바로 즉석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하단에서는 올해의 각 트렌드에 맞춰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앨범과 플레이리스트, 멜론매거진 등의 콘텐츠를 손쉽게 조회해볼 수 있다. ▲세계를 뒤흔든 K-콘텐츠 ▲밈이 이끈 유행 ▲트렌드를 이끈 MZ세대 ▲화제의 방송 프로그램 속 음악 ▲다시 주목받는 명곡 ▲4세대 아이돌의 화려한 등장 ▲인플루언서 음악채널의 성장 등의 트렌드가 선정되었다.
멜론은 2021년의 다양한 음악 이야기들을 통해 나의 ‘음악덕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도전!멜론 골든벨’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MMA2021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모두 푼 후 발급 받는 성적표를 SNS에 자랑하고 이를 댓글에 인증샷 형태로 첨부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는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빔프로젝터 등의 경품을 총 136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MMA2021은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온라인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관련 이벤트는 멜론 앱과 웹의 MMA 페이지, 카카오TV의 멜론뮤직어워드2021 채널, SNS(인스타그램/트위터/유튜브) 멜론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wp@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