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리오넬 메시가 도움 3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한 파리 생제르맹(PSG)가 4연승을 거뒀다.
PSG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생테티엔의 스타드 제프루아 기샤르에서 열린 생테티엔과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최근 리그에서 4연승 포함 최근 6경기에서 5승1무의 무패행진중인 PSG는 13승1무1패로 2위 스타드 렌을 무려 승점 12점차로 앞서며 싱거운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PSG는 전반 23분 생테티엔에 먼저 한 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그러나 전반 45분 생테티엔 수비수 콜로지에자크가 퇴장을 당했고, 이 프리킥 찬스에서 메시가 찬 공을 마르키뉴스가 득점으로 연결 동점을 만들었다. 숫적 우위에도 좀처럼 추가득점을 올리지 못하던 PSG는 후반 34분 디마리아가 메시의 패스를 받아 역전에 성공했고, 후반 추가시간 마르키뉴스가 또 다시 골을 성공시켜 3-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PSG는 승리를 거뒀지만 후반 40분 네이마르가 상대 태클로 왼쪽 발목이 꺾이면서 교체돼 아쉬움을 남겼다.
withyj2@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