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쥬얼리 출신인 김은정(35)이 내년 1월의 신부가 된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은정은 디바인채널 대표 작곡가 임광욱(40)과 2022년 1월 16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임광욱은 프로듀싱 브랜드 디바인채널(Devine Channel) 대표 프로듀서이자 CEO이며 김은정은 수 년전 이 곳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해 결혼 시기를 고민하다가 내년 1월로 결정했다.
김은정은 쥬얼리 출신으로 2008년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데뷔했다. 쥬얼리가 해체된 이후 배우로 활동을 해오다 디바인채널 작사가로 참여하게 됐다.
임광욱은 2010년대 초반 소녀시대·샤이니·f(x)·엑소·동방신기 등 SM 아티스트의 편곡 및 작곡가로 작업해오다 2012년 디바인채널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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