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통합연대는 지난 7일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특설무대에서 '화천대유 특검쟁취 범국민 대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통합연대 이재오 중앙집행위원장과 이주호(대구 동구) 허수영(경북 경산) 대구공동대표, 김명호(경북 안동) 경북대표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여했다. 국민통합연대 대구지부 이진환 수성지회장은 "무능하고 오만하고 정의와 공정을 팽개친 기만에 가득 찬 정권을 규탄한다"며 "국가는 정의롭고 사회는 공평하고 국민은 행복한 그런 나라를 만들고자 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국민통합연대는 지난 2019년 12월에 보수의 힘을 모아 정치권을 넘어 국민 모두를 아우른다는 기치 아래 전국 17개 시·도에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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