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권한대행 강필영)는 내년 2월 28일까지 윤동주문학관 제2전시실에서 올 한해 사업을 되돌아보고 시인을 기리는 결과보고 전시회 ‘별이 나린 언덕 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온오프라인을 무대로 한 해 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윤동주문학관의 사업들을 되돌아보고, 시인을 다시금 기억하는 자리를 갖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서울 종로구(구청장 권한대행 강필영)는 내년 2월 28일까지 윤동주문학관 제2전시실에서 올 한해 사업을 되돌아보고 시인을 기리는 결과보고 전시회 ‘별이 나린 언덕 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온오프라인을 무대로 한 해 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윤동주문학관의 사업들을 되돌아보고, 시인을 다시금 기억하는 자리를 갖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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