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신상훈(23)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17개 대회에 출전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준우승과 YAMAHA·HONORS K 오픈 공동 5위 등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한 신상훈은 제네시스 포인트 8위(3667점), 상금 순위 12위(3억 3925만원)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신상훈은 지난해 KPGA 정규 투어에 합류했다. 신상훈은 데뷔 시즌에 신인왕 포인트 5위(634점)와 상금 순위 39위(7426만원)를 기록하며 무난한 시즌을 보냈다. 아직 정규 투어 우승은 없지만 신상훈은 올 시즌 상위권에 모습을 비추며 다음 시즌 우승을 노리고 있다.신상훈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촬영했다. 올 시즌 그의 퍼포먼스를 살펴보면 드라이버 비거리가 294.7야드로 10위, 페어웨이 안착률은 63.56%로 60위에 올랐다. 그린 적중률은 70.53%로 24위, 평균 타수는 70.49타 6위로 시즌을 마쳤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