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콤사 주관 갤럭시 어워즈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LS전선(대표 명노현)은 자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글로벌 홍보마케팅 대회 ‘갤럭시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갤럭시 어워즈는 미국 마케팅 전문 평가기관인 머콤(MerComm)사가 주관, 세계 50여 개국 전문가들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광고, 영상 등 총 15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뽑는다. 출품작에 대해 광고나 스폰서를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평가, 신뢰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LS전선의 올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ESG 경영 비전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동반성장, 윤리경영, 친환경경영 등 10개 부문의 주요 성과들을 정리했다. LS전선은 최고 경영자 메시지, CSR(사회적책임) 성과, 디자인, 정보 접근성, 가독성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LS전선은 지난 6월 ESG경영 비전을 선포했다. 이후 ESG위원회와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과 안전 관리 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gi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