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재은 아나운서가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근 MBC 이재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웨딩슈즈 예쁘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이재은 아나운서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재은 아나운서의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가 사진을 접한 이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한편 이재은 아나운서는 2014 MBC 라디오 가을 개편 이후 매일 오전 6시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이재은 입니다’의 진행을 맡았다.
이재은 아나운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은 아나운서, 여배우 못지않네” “이재은 아나운서, 라디오 진행 차분하게 잘 하더라” “이재은 아나운서, 우아한 매력이 물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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