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저 거부하면 방관자라 또 시비”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대구 선거대책위원회에 고문으로 합류키로 했다.
홍 의원은 이날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백의종군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역할이 없는 대구 선대위에 고문으로 이름을 올리기로 했다"며 "그것마저 거부하면 방관자라고 또 시비를 걸테니 불가피한 조치다. 양해를 바란다"고 했다.
홍 의원은 지난 달 윤석열 후보와의 국민의힘 대선 경선 레이스에서 고배를 마신 후 국민의힘 선대위와 거리를 둬왔다.
yu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