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대표 강성문)이 거실 인테리어용 가구 6종을 출시했다.
소파 ‘밴쿠버’와 ‘오클랜드’(사진)는 현대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 크기가 다양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배치할 수 있다. 밴쿠버는 절개선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미니멀 인테리어에 적합하다는게 일룸의 설명이다. 오클랜드는 볼륨감 있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좌감을 강조한 하이백 소파다. 일룸은 오클랜드에 대해 머리와 허리를 편안하게 받쳐줘, 정식 출시 전 진행한 행사에서도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았다고 전했다.
소파테이블 ‘테누토’는 크기가 800폭과 500폭 두 가지로 나왔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2개의 테이블을 함께 놓고 1300 폭으로 확장해 쓸 수 있다. 상판을 유리나 원목 중 골라 색다르게 공간 연출을 할 수도 있다. ‘스트링’은 강화유리 상판과 하부에 수납 공간이 있는 소파테이블이다. 제품은 650폭과 1200폭 2종이다.
‘엘렌트’와 ‘리네아’는 모듈형으로 구성한 거실장이다. 거실 크기와 TV 규격, 취향 등을 고려해 거실장의 높이부터 길이, 색상 등을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
일룸 관계자는 “개인의 생활 방식과 취향에 따라 거실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