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어르신 물품·6월 아동 자립지원금 잇따라 후원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아린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2만장( 1600만원 상당)을 기부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연말연시를 훈훈하게 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아린이 대구 연탄은행에 후원한 연탄 2만장은 지역 에너지 취약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린은 앞서 지난 1월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약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고, 6월에는 생일을 맞아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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