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오는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 최종 매매거래일은 30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월말이 결산배당기준일인 상장법인의 배당락일은 29일로, 28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시장은 내년 1월 3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증시 개장식에 따라 정규시장 개장 시각이 1시간 늦춰졌다. 종료시각은 현재와 동일하다.
다만 미국달러선물, 미국달러플렉스 선물 등은 개장시각이 10시 10분이다.
Eurex연계시장, 돈육선물, 석유시장 및 배출권시장은 거래시간의 변동이 없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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