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는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현대모비스는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울산지역 소외계층들에게 프로농구관람 사업을 진행해왔으나코로나 19로 지원사업이 중단되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체했다.
현대모비스는 약 2128만원 상당의 텀블러, 머그컵, 요가매트, 폴딩박스, 쇼핑백 등을 총 117곳의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에게 후원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무료관람 지원사업을 못 했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연고지 내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및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