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3000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코스피는 23일 전 거래일보다 13.69포인트(0.46%) 오른 2998.1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3.54포인트(0.45%) 높은 2998.02에서 시작해 장 초반 3000.70까지 올랐다가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이후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8포인트(0.32%) 오른 1003.31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흘 연속 상승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4.32포인트(0.43%) 높은 1004.45에서 출발해 1000대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miii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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