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왼쪽 두번째)은 창사 이래 최초의 무재해 1000만 인시(人時)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S-OIL 울산공장, 저유소 임직원 2200여 명이 2019년 10월 22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총 791일 동안 상해사고 뿐 아니라 화재, 폭발 등의 물적 사고 없이 공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달성한 성과다. S-OIL이 1980년 울산공장을 가동한 이래 최장기간 무재해 기록이다. S-OIL 무재해 인시는 울산공장과 저유소 근무 인원의 실 근무시간을 누적하여 산정하는 무재해 기록이다. 업무에 기인한 인적 사고(사망 또는 3일 이상의 휴업을 요하는 업무상 부상이나 질병) 없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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