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마이징 온라인몰’ 확장

블루핸즈 장착서비스 선보여

베뉴의 공간 활용 예시. [현대차 제공]
베뉴의 공간 활용 예시.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상품(사진)’을 다양화하고, 신차 출고 이후 제품 선택부터 장착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고객 편의성 제고에 나선다. 현대차는 ‘H 제뉴인 액세서리(H Genuine Accessories)’, ‘N 퍼포먼스 파츠(N Performance Parts)’ 등 상품군별로 분리 운영하던 온라인몰을 ‘블루멤버스 카라이프몰’로 단일화해 출고 이후 커스터마이징 용품의 판매처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블루멤버스 카라이프 몰 내 ‘커스터마이징 브랜드관’도 새롭게 열었다. 고객은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상품과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구매 시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도 있다. 아울러 커스터마이징 용품의 블루핸즈 장착 서비스도 선보였다. 현재 신차 출고 이후 블루핸즈 장착 서비스는 ‘사이드스텝’, ‘빌트인 공기청정기’, ‘빌트인 캠 보조배터리’ 등 세 품목을 대상으로 제공 중이다. 이달 기준 커스터마이징 장착 서비스가 가능한 블루핸즈는 전국 863개소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