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카카오페이증권이 881억원 규모 자금을 추가 확보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 카카오페이는 금융투자업 자회사 카카오페이증권의 주식 104만8221주를 약 881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주식 취득 뒤 카카오페이의 카카오페이증권 지분율은 6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9일이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카카오페이증권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parkid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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