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병상 가동률 78.6%

28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28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9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신규 확진자는 전날인 1496명에 비해 206명 감소했으며 일주일 전인 21일 2805명 보다는 1515명 감소한 수치다.

서울시의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78.6%로 남은 병상은 85개다. 감염병 전담병원의 가동률은 62.1%,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50.0%다. 잔여 병상 수는 각각 1204개, 3251개다.

재택치료자의 경우 신규 1153명, 해제 1671명, 치료 중인 환자 1만1475명이다. 누적 재택치료자는 6만2299명이다.

서울시의 검사수는 전날 11만4780건으로 2주간 평균 12만6452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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