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친화적 병영문화, 강한 군대 만들어”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이 28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의 공군 관재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송 위원장은 국가와 나라의 안녕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인권 친화적 병영 문화가 강한 군대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날 송 위원장을 비롯한 인권위 방문단은 부대 소개와 시설 설명을 들은 후 공군부대 근무 상황 등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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