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8일 오전 11시 6분께 경남 김해시 지내동 액화석유가스(LPG) 용기 전문 검사기관에서 LPG가 누출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A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소방당국은 확인했다.
이 사고로 검사소 일부 유리창, 창틀 등이 파손됐다.
소방 관계자는 "LPG 용기 밸브를 해제하는 작업 중 가스가 누출돼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2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