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의 임상협(33)이 30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임상협은 “평소 기부와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왔고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뜻 깊은 곳에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사랑의열매에 소감을 전해왔다. 임상협의 기부금은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withyj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