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3일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이날 호국원 참배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영천지역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국립영천호국원은 지난 2001년 개원해 현재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제대군인 등 4만8000여기의 묘역이 안장돼 있다.
고우현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을 이루는 근간이 됐다"며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도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을 수 있도록 도의회의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