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창작과비평’ 새 편집주간에 이남주(사진)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이 신임 주간은 2004년부터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위원직을 맡았으며 잡지 창간 50주년인 2016년부터 현재까지 부주간을 지냈다. 이 신임 주간은 편집위원회를 대표해 계간지의 편집을 총괄한다. 신임 부주간으로는 황정아(문학평론가, 한림대 한림과학원 HK교수), 백지연(문학평론가)이 공동 취임했다. 전 주간 한기욱 인제대 교수는 6년 임기를 마치고, ‘창작과비평’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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