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창작과비평’ 새 편집주간에 이남주(사진)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이 신임 주간은 2004년부터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위원직을 맡았으며 잡지 창간 50주년인 2016년부터 현재까지 부주간을 지냈다. 이 신임 주간은 편집위원회를 대표해 계간지의 편집을 총괄한다. 신임 부주간으로는 황정아(문학평론가, 한림대 한림과학원 HK교수), 백지연(문학평론가)이 공동 취임했다. 전 주간 한기욱 인제대 교수는 6년 임기를 마치고, ‘창작과비평’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