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강창민이 오는 13일 새 솔로 앨범 ‘데블(Devil)’로 컴백, 이날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음반을 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2020년 4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초콜릿(Chocolate)’ 이후 약 1년 9개월만에 선보이는 솔로작이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데블’을 비롯해 최강창민의 다양한 음악색을 담은 6곡이 수록돼있다.
소속사 측은 “최강창민은 그룹 및 솔로 활동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선보여왔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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