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1일 북한이 이날 오전 자강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에 대해 비행거리 700㎞ 이상, 최대 고도 약 60㎞, 최대 속도는 마하 10 내외로 분석했다.
이는 지난 5일 북한이 극초음미사일이라고 주장한 시험발사 때보다 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이다.
shindw@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1일 북한이 이날 오전 자강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에 대해 비행거리 700㎞ 이상, 최대 고도 약 60㎞, 최대 속도는 마하 10 내외로 분석했다.
이는 지난 5일 북한이 극초음미사일이라고 주장한 시험발사 때보다 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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