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파파야 출신 조은새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은새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운전하며 한 컷’ 이란 짧은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새는 가벼운 핑크색 가디건 차림에 티셔츠만 입은 상태로 운전대를 잡고 포즈를 취하면서, 20대 전성기 시절의 몸매 못지않은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사진이 공개되자 조은새의 페이스북은 현재 개인 페이스북 한계 인원수인 5,000명이 넘어서며 더 이상의 ‘친구 신청’이 되지 않는 상태다.
한편 조은새는 아이돌그룹 ‘파파야’ 출신에서 지난 10월 ‘비비고’라는 곡을 내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비비고’는 조은새의 13년 만에 컴백곡으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며 세미트로트를 기반으로 유로댄스와 디스코를 버무린 리듬으로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댄스곡이다.
조은새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은새 셀카, 볼륨감이…” “조은새 셀카, 파파야가 언제적 걸그룹이야” “조은새 셀카, 노래보다 몸매로 홍보효과 톡톡히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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