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7일째인 17일 오후 사고 현장 부근에서 화정동 아이파크 예비입주자대표회의 대표가 정몽규 회장의 책임 없는 사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연합]
광주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7일째인 17일 오후 사고 현장 부근에서 화정동 아이파크 예비입주자대표회의 대표가 정몽규 회장의 책임 없는 사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붕괴사고 수사본부, 현산 직원·감리 등 9명 추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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