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암)=황성철 기자] 영암의 육용오리 농장엣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발생했다.
15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남 영암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육용오리 33000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이 농장은 반경 1km 이내 다른 가금 농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라남도는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
전남도는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와 함께 산란율과 활동성이 떨어지는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