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부 민원포털 ‘민원24’를 사칭한 분리수거 위반 문자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쓰레기 방치 및 투기 신고 안내’, ‘분리수거 위반 문자’ 등의 스미싱 문자를 받은 사례가 속속 올라왔다. 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앱이 설치돼 개인정보가 빠져나가거나 소액결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지역의 대다수 청소행정과는 민원 안내가 있을 경우 문서나 전화로만 알려주고 있으며, 문자 전송은 하지 않고 있다. 부득이 안내 문자를 보낼 경우, 담당자와 소속, 전화번호를 넣어 발송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리수거 위반문자, 링크 포함된 문자는 무조건 클릭하지 말아야지”,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팸도 나날이 지능화되네”, “분리수거 위반문자, 두뇌 싸움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