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 최고의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와 리오넬 메시가 맞붙은 포르투갈과 아르헨티나 축구 평가전에서 포르투갈이 승리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양국의 경기는 포르투갈이 후반 추가 시간에 하파엘 게레이로의 헤딩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호날두와 메시는 전반 45분만 출전한 가운데 득점 없이 벤치로 물러났다.
메시는 슈팅을 두 차례 시도했고 호날두도 한 번의 슛을 했으나 모두 골과는 인연이 없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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