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현철강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331억4877만원으로 전년대비 284.1% 증가한 것으로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21억4687만원으로 4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53억9554만원으로 228.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현철강은 또,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3.4%이며 배당금총액은 30억8858만원이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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